
등유·LPG 쓰는 집 올겨울 난방비 — 석유 최고가격 11차 동결로 11월 13일까지 등유 공급가 1,380원 상한, 11월 LPG는 동결 전망
11차 석유 최고가격이 동결돼 10월 17일~11월 13일 등유 정유사 공급가 상한은 리터당 1,380원입니다(평균 판매가 약 1,572원). 11월 LPG는 국제가격이 올랐지만 환율 하락과 물가 부담으로 동결 전망이 나옵니다. 등유 드럼 사용량별 난방비 모의 계산, 유류세 인하 11월 30일 종료 영향, 에너지바우처와 대비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.

배우자 상속공제 5억~30억, 29년째 그대로 — 자녀 수 따라 줄어드는 배우자 몫과 20억 아파트 상속세 계산
상속세 배우자공제는 1997년 최소 5억~최대 30억 원으로 정해진 뒤 그대로이고, 법정상속분이 상한이라 자녀가 1명이면 60%, 3명이면 33.3%까지만 공제됩니다. 20억 원 아파트 기준 자녀 수별 상속세 모의 계산(약 4,850만~1억 8,430만 원), 부부간 증여 6억 원과 10년 규칙, 10월 현실화 결의안과 유산취득세 진행 상황을 정리했습니다.

밤까는 도구, 가위형과 십자 압착형을 헷갈리면 생밤 껍질이 안 벗겨집니다 — 생밤용·군밤 칼집용 구분과 손 안 다치는 손질 순서
가을이면 시장과 마트에 생밤이 쌓이고, 한 봉지 사 오면 그때부터 고민이 시작됩니다. 단단한 겉껍질에 칼을 대다 미끄러지고, 겨우 벗겨 내면 떫은 속껍질이 또 붙어 있습니다. 군밤을 하려고 에어프라

전기요금 개편, 우리 집도 오르나 — 연내 '지역별 조정요금'은 산업용만, '밤 세탁기 50% 할증'은 가짜뉴스, 주택용 시간대 요금은 아직 미정
4분기 전기요금은 동결됐고, 연내 신설될 지역별 조정요금은 산업용만 대상입니다(남부권 최대 kWh당 18원 인하, 주택용·일반용·제주 제외). '저녁 세탁기 50% 할증'은 산업용 계시별 개편을 혼동한 가짜뉴스이고, 주택용 시간대별 요금은 시간대·단가·시기 모두 미정입니다. 한전 부채 210조 원과 인상 압력까지 정리했습니다.

남편 임신 중 육아휴직, 지금은 '유산·조산 위험 진단' 있어야 씁니다 — 진단 없이도 허용하는 법안 발의, 쓰면 줄어드는 것과 받는 급여
9월 18일부터 남편도 출생 전 육아휴직을 쓸 수 있지만, 아내가 유산·조산 위험 질환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. 10월 16일 송석준 의원이 이 요건을 없애는 남녀고용평등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. 현행 신청 요건과 서류, 출생 전에 쓰면 줄어드는 총기간, 육아휴직 급여 상한을 정리했습니다.

금융사 16곳 해킹, 내가 쓰는 곳 있나 — 이름·주문번호까지 아는 '유출 보상금' 문자 구별법과 털린 비밀번호 조회
금융위원회가 10월 14일 침해사고가 확인된 금융회사가 은행·저축은행·캐피탈·가상자산사업자 등 16곳, 유출 개인정보는 약 10만 건이라고 밝혔습니다. 업권별 명단과 유출 항목, 이름·주문번호까지 들이미는 '유출 보상금' 문자 구별법, 털린 비밀번호 조회와 개인정보노출자 등록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
공기청정기, 벽에 붙이고 가습기 옆에 두면 제 성능을 못 냅니다 — 360도·전면 흡입별 놓을 자리와 겨울철 같이 쓰는 법
공기청정기를 사 놓고 "켜 놔도 수치가 잘 안 떨어진다", "가습기만 켜면 빨간불이 들어온다"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. 이럴 때 제품이 나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, 실제로는 **놓는 자리와 같이 쓰

2027년 생활임금, 경기 1만2995원·서울 1만2757원 — 최저임금보다 월 48만원 더 받는 사람, 내가 대상인지 확인법
2027년 생활임금이 지자체별로 확정되고 있습니다. 경기 1만2,995원, 전북 1만2,869원, 충북 1만2,837원, 서울 1만2,757원, 대전 1만2,630원으로 최저임금 1만700원보다 월 40만~48만 원 많습니다. 하지만 전국 260곳 중 132곳만 시행하고 대상도 지자체 공공부문 노동자로 한정됩니다. 지역별 월급 비교와 내가 대상인지 확인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.

보이스피싱에 속아 직접 보낸 돈, 지금은 은행이 안 물어줍니다 — 무과실 배상책임제 법안 2건과 경찰 4,800만 명 경고 문자 구별법
보이스피싱에 속아 내가 직접 송금한 돈은 지금 제도로는 은행 배상 대상이 아니고, 계좌에 남은 돈만 돌려받습니다. 환급률은 2025년 26.3%. 국회에 계류 중인 무과실 배상책임제 법안 2건의 내용과 경찰이 4,800만 명에게 보내는 경고 문자를 사기 문자와 구별하는 법, 송금 직후 할 일을 정리했습니다.

월세 세액공제, 집주인 동의 없이 최대 170만원 — 총급여 8천만원까지, 놓친 월세는 이사 뒤 5년 치 경정청구
총급여 8,000만 원 이하 무주택 근로자는 낸 월세의 15~17%(연 1,000만 원 한도, 최대 170만 원)를 세액공제받습니다. 집주인 동의·확정일자는 필요 없고 공제 금지 특약도 무효입니다. 놓친 해는 이사 뒤 5년 안에 홈택스 경정청구로 돌려받을 수 있지만, 전입신고를 안 한 기간은 인정되지 않습니다.